
대학/대학원 > 공과대학 > 정보통신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는 유무선통신 시스템 및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의 특성화된 교육을 위해 대전-충청지역 산업체와의 밀착형 산학협력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05년부터 국제적인 공학교육과정 인증제도인 공학교육인증체제를 본격적으로 도입하여 자율순환형 개선 체계를 통하여 졸업생의 엔지니어적인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이 학과의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인 “정보통신공학심화프로그램”은 2008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의 평가에서 신규 인증을 획득하고2009년에는 대전지역 최초로 ABEEK 본인증을 획득하여 공학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정보통신공학과의 교육과정은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특성화된 첨단 실험 장비를 사용한 수준 높은 실습 과정을 수행하여 실무 능력 배양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더욱이 정부부처(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의 사업 지원하에 인근 대덕밸리를 비롯한 국내외의 여러 기관 및 첨단 벤처업체와 긴밀한 연계를 통하여 경영자급 겸임교수 협동강의, 실무프로젝트 과정, 인턴쉽 과정,창의적 종합설계 과정 등의 산·학·연 협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학교육인증프로그램 기반으로 “자율순환체계 교육품질 개선 시스템”에 따라 교육목표와 학습성과를 달성하게 하여 정보통신분야 교육수준을 높이고 있다. 또한 IT멘토링-졸업작품-인턴쉽으로 유기적인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졸업생들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졸업작품 개발전에 작품별로 기업체 멘토를 1명씩 필수적으로 선임하여 기업체 요구와 연계된 졸업작품을 개발하고 기업체 실무자는 취업때까지 재학생들의 멘토가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공학교육인증을 준비해온 정보통신공학과는 2008년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2009년에는 대전지역 최초로 공학교육 본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국제적인 교육과정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정보통신공학심화 프로그램”은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과 인턴쉽과 같은 다양한 실무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졸업생들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2010년에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주관의 IT멘토링 사업에 지원한 10개 졸업작품 전체가 선정되었으며, IT기업과 청년인재를 이어주는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 2010 (지식경제부 주최)”에 10개 작품 전체를 전시하고 그 중 한 개의 작품은 한국정보산업연합회장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에는 “한이음 일자리 엑스포 2011”에 5개의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그중 한 작품은 ‘캠퍼스 산업융합 아이디어 온라인 공모전’에서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다. 정보통신공학과 졸업생들은 향후 삼성을 비롯한 기업 취업(시험)에서 면접시 가산점을 받게 되며 워싱턴 어코드(Washington Accord) 회원국의 대학원 진학 및 기술사 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 받는 등 국제적인 수준의 엔지니어로 인정받게 되었다.

정보통신기기 산업체 / KT,데이콤 등 기간통신사 / SK텔레콤, LG텔레콤,KTF 등 이동 통신사 / 부가통신서비스 회사 / 컴퓨터 제조, 판매회사 / 국책연구소, 정보통신 산업체연구소 / 은행 , 증권사 등 금융기관 전산직 / 기술직 공무원 / 대학원 진학, 유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