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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기독교미술과는 글로벌시대에 걸맞게 시각적 공간 예술이란 개념을 수용하여 개발한 독특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기독교미술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교육하여 기초를 튼튼하게 한다. 그리고 현대미술에서 기독교를 왜, 어떻게 수용하여야 하는지를 분석하고 연구한다. 그리하여 현대미술의 전영역에서 활용하고 있는 각종 재료와 기법, 최신매체의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밀도 있게 교육하여 미래사회와 교회에서 봉사할 수 있는 토탈 아티스트를 양성함에 교육 목표를 두고 신세대 사고를 가진 교수진들이 교육하고 있다.

학과의 교육 목표에 따라 개발한 교육과정, 특히 아래와 같이 두 가지로 대별하여 교육하고 있다.

기독교 미술과는 우리나라에서 목원대학교에 최초로 개설되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과 연구를 통해 현대 미술 감각과 사고를 가진 교수님들의 열정이 매우 크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대학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졸업할 때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토탈 아티스트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한, 졸업 후 진로가 매우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는 기독교미술을 체계적으로 전공한 미술 복지사(가칭)가 많이 필요하지만, 아직까지는 전문가가 거의 없는 상태이다. 그리고 기독교 정신이 담긴 수준 높은 작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이 있음에도 그러한 작가들이 매우 적어 대부분은 조악한 작품들이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볼 때 졸업 후 진로는 매우 넓다. 예술가, 교수요원, 학예사, 큐레이터, 언론사, 대학원 진학, 교회/성당/대형건축물을 장식하는 공공미술작가, 인테리어, 무대디자이너, 미술복지사, 아동 및 실버 미술학원경영, 광고회사, 미술품 복원산업 등 매우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