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목원의 봄날 18
이름 : 안승병 | 작성일 : 2018.04.10 10:57 | 조회수 : 147

     급등했던 기온 덕에 활짝 피어났던 18년 벚꽃,  황사로 흐린 하늘 때문에 아쉽게도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드러내질 못했습니다.  날을 또 맑아지지요.  우리 학생들 마음도 활짝 피어나서 새 시대의 희망이 되어주길 빕니다.

IP : 203.230.138.***
QRcode
%s1 / %s2
 
List Gallery Webzine RSS FEED

목원팟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