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 10:27)”
목적 : 전도 및 교제
한국에 온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따뜻한 한 끼의 식사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고, 그들이 주님께 나아오는 계기가 되어 구원의 역사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나아가 한국에서 믿음의 삶을 잘 세워가고, 이후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활동 내역
2006년 3월부터 고 김성엽 교수, 유병부 교수, 주혜영 교수(중앙대)를 중심으로 목원대학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선교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목원대학교회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식사 교제를 통해 말씀을 전하고,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이어져 온 이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님과 교직원들의 지원, 목원대학교회의 식당 제공, 그리고 매 학기 식사비를 후원해주신 여러 교회와 후원자들의 사랑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오병이어의 기적과도 같은 은혜입니다.
목적 : 전도 및 교제
매 학기 수요일, 목원대학교회 식당에서 진행되며 유병부 교수와 봉사자들이 오전 9시 30분 이전부터 식사를 준비합니다.
식사 준비 과정과 교제를 통해 교수와 유학생 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학기 전후 봉사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친밀감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