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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균형발전이 부동산시장 안정 해법” 목원대 후원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토론회’ 성료

작성자홍** 등록일2025.11.25 조회수45

 

“국토균형발전이 부동산시장 안정 해법” 목원대 후원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토론회’ 성료


목원대학교 부동산금융보험학과는 목원대가 후원한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토론회’가 지난 20일 대전계룡스파텔에서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과 부동산 시장 변화에 따른 투자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에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성환 연구위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부동산재테크과 박유석 교수(목원대 부동산학 박사 8기),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 함영진 랩장 등 3명이 나섰다.

이들은 새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요 억제·공급 확대’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부동산시장이 수도권 중심 회복세와 충청지역을 포함한 비수도권 부진이 맞물린 지역별 양극화 국면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한국공인중개사 대전시회 서용원 전 회장(목원대 부동산학 박사 16기)을 비롯한 8명의 토론자가 참여해 부동산건설시장의 애로사항과 앞으로의 지역 공급방안,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목원대 부동산금융보험학과 정재호 교수(한국부동산학회 학회장)는 “국토균형발전을 통한 부동산건설산업 위주의 지역경제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지방으로의 인구분산정책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지역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면서 지역 인구 증가에 따른 주택수요가 지방으로 분산돼야 서울·수도권 주택가격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