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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신학대학, ‘신앙의 향연’ 개최…“복음의 깊은 의미 되새겨”

작성자홍** 등록일2025.11.26 조회수41

 

 

목원대 신학대학, ‘신앙의 향연’ 개최…“복음의 깊은 의미 되새겨”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신앙의 향연’ 세미나를 지난 24일 신학과 강의실에서 열고 복음의 본질과 현장 사역의 의미를 깊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원대 신학대학 학생회 ‘기대 학생회’가 주최했으며, 학기 중 지친 신학생들이 복음의 기쁨을 회복하고 공동체적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복음과 현장 사역’을 주제로 김민규 목사(그리스도몸된교회)가 강연을 전했다.

김민규 목사는 누가복음 8장 40절 이하의 야이로와 혈루증 여인의 본문을 중심으로 ‘구원에 있어 인간의 공로는 전혀 없으며,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셨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김민규 목사는 이어 로마서 5장 8절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확증됐다”고 전했다.

말씀 이후에는 김민규 목사의 대표곡인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찬양이 이어졌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함께 기도하며 깊은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진행한 조예진 신학대학 부학생회장은 “학생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복음의 감격을 다시 회복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진호 신학대학장은 “복음만이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믿으며 우리 신학생들이 오직 복음을 외치고자 하는 결단을 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라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