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목원대학교 MOKWON UNIVERSITY목원대학교


경계를 넘어 세계로, 함께 성장하는 열린대학

MOKWON UNIVERSITY

포토뉴스

목원대 음악대학 동문회, ‘2026 동문의 밤’ 개최…동문 교류·후배 지원 강화

작성자홍** 등록일2026.06.02 조회수18

 

목원대 음악대학 동문회, ‘2026 동문의 밤’ 개최…동문 교류·후배 지원 강화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가 지난달 29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에서 ‘2026 동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출범한 음악대학 동문회 임원진의 첫 공식 행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음악대학 동문과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후배 간 교류를 이어가며 동문회의 주요 사업 방향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각자의 활동 무대에서 음악인으로 성장해 온 경험을 나누고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동문회의 역할을 논의했다.

음악대학 동문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 행사를 확대하고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과 공연 사업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은 음악대학 동문회장은 올해 동문회 사업계획을 설명하며 동문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정은 회장은 “음악대학 동문회가 단순한 친목 모임에 머물지 않고 선후배 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실질적으로 협력하는 네트워크가 되도록 하겠다”며 “재학생이 학업과 연주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체계적으로 넓히고 동문과 함께 무대에 서는 기회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악대학 동문회는 오는 8월29일 대전엑스포 시민광장 야외무대에서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관현악, 성악, 피아노 등 각 전공 동문과 재직 교수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클래식과 다양한 음악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문회는 이번 음악회를 모교와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음악대학 동문이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시민과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이희학 총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으로 지역사회와 한국 문화예술계에 기여하고 있는 음악대학 동문들은 목원대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새롭게 출발한 동문회가 동문 간 연대를 강화하고, 후배들에게는 더 넓은 무대를 열어주는 든든한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