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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세팍타크로부, 회장기 2관왕…박찬영 최우수선수상

작성자홍** 등록일2026.03.30 조회수109


<사진설명 : 경남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목원대 세팍타크로부 선수들이 우승기 등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세팍타크로부, 회장기 2관왕…박찬영 최우수선수상


목원대학교 세팍타크로부가 전국대회 2관왕에 오르며 대학부 최강의 저력을 과시했다.

목원대 세팍타크로부는 최근 경남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더블이벤트(2인조 경기)와 레구이벤트(3인조 경기)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목원대는 더블이벤트 결승에서 중부대를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꺾은 데 이어 레구이벤트 결승에서도 동신대를 2대 0으로 제압했다.

두 종목 결승을 모두 완승으로 마무리하며 대학부 정상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박찬영 선수(스포츠건강관리학과 2학년)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으며 팀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박찬영 선수는 “훈련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서로를 믿고 호흡을 맞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음 대회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윤성 감독은 “선수들이 결승전까지 흔들리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한 게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며 “기본기와 조직력을 더 끌어올려 목원대 세팍타크로부의 경쟁력을 계속 높여가겠다”고 밝혔다.